프리뷰 | 브렌트퍼드 vs 울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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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브스가 브렌트퍼드와의 경기를 위해 G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 원정에 나선다. 두 팀의 전력과 주요 관전 포인트를 살펴본다.

1 | 출전 전망

지난 금요일 저녁 리버풀과의 FA컵 경기에서 징계로 결장했던 안드레가 복귀하면서 월요일 브렌트퍼드 원정 출전 가능성이 열렸다. 롭 에드워즈 감독은 다시 한 번 사실상 완전체에 가까운 전력을 가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 팀에서 유일한 부상 우려는 골키퍼 조세 사다. 사는 발목 타박상으로 FA컵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다. 그러나 올 시즌 에드워즈 감독 체제에서 꾸준히 골문을 지켜온 만큼 월요일 경기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

브렌트퍼드는 울브스 아카데미 출신이자 전 올드 골드 주장인 키스 앤드루스가 지휘하고 있다. 그러나 월요일 밤 웨스트런던 홈 경기에서는 여러 주전 자원이 빠질 전망이다. 파비우 카르발류와 안토니 밀람보는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확정됐고, 앤드루스 감독은 아론 히키(햄스트링), 비탈리 야넬트(발), 조시 다실바(무릎)가 여전히 결장 중이라고 밝혔다. 리코 헨리 역시 지난주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번 경기 출전이 어려우며, 리스 넬슨(종아리)은 경기 직전까지 출전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

2 | 주요 기록

득점

  • 호드리구 고메스 | 5
  • 이고르 티아구 | 21

도움

  1. 황희찬 | 3
  2. 당고 와타라 | 6

최다 득점 승리

  • 울브스 6-1 슈루즈버리 | 2026년 1월
  • 그림즈비 0-5 브렌트퍼드 | 2025년 10월

경고

  • 안드레 | 12
  • 예고르 야르몰류크 | 8

클린시트

  • 조세 사 | 4
  • 퀴빈 켈러허 | 7

3 | 최근 경기 흐름

지난 주말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경기 패배로 FA컵 여정을 마무리한 울브스는 다시 프리미어리그 일정에 집중한다. 시즌 막판 두 달을 앞두고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목표다.

울브스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두 경기에서 패배가 없다.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애스턴 빌라와 리버풀을 상대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연달아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탔다. 지난달에는 아스널과의 홈 경기에서도 승점 1을 추가했다. 다만 원정에서는 아직 같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울브스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원정 첫 승을 여전히 노리고 있다.

브렌트퍼드 역시 최근 FA컵에서 탈락했다.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2-2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대회를 마쳤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현재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세 경기에서는 승점 4를 확보했다. AFC 본머스와 무승부를 기록했고 번리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홈 경기에서는 0-2로 패했다. 향후 일정이 비교적 유리한 만큼 구단 역사상 첫 유럽대항전 진출을 노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4 | G테크에서 거둔 대승

2023/24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울브스는 G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 원정에서 시즌 손꼽히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브렌트퍼드를 4-1로 완파했다.

크리스마스 직후 열린 경기에서 게리 오닐 감독이 이끌던 울브스는 첼시전 승리에 이어 웨스트런던 원정에서도 승리를 이어갔다. 마리오 르미나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경기의 포문을 열었다.

황희찬은 두 골을 추가했다. 르미나의 선제골 이후 후반 시작 12초 만에 브렌트퍼드 수비의 혼선을 틈타 첫 골을 넣었고, 이어 침착한 터치와 마무리로 두 번째 골까지 기록하며 스코어를 3-1로 벌렸다. 경기 막판에는 장리크네르 벨가르드가 쐐기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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