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 아스턴 빌라 vs 울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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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에드워즈 감독이 일요일 아스턴 빌라전을 앞두고 있다. 경기 전 주요 포인트를 짚어본다.

1 | 출전 전망

지난달 첼시전에서 부상당한 맷 도허티는 이번 주 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에드워즈 감독은 일요일 경기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다. 아일랜드 수비수는 다음 주 노팅엄 포레스트전을 바라보고 있다. 대니얼 벤틀리와 호드리구 고메스는 여전히 결장한다. 최근 훈련 강도가 높아지면서 몇몇 선수들에게 잔부상이 있다는 점도 감독은 언급했다.

빌라는 타이론 밍스만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한다. 아마두 오나나는 목요일 영 보이스전에서 복귀했고, 안드레스 가르시아도 벤치에 합류했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지난 프리미어리그 경기와 비교해 무려 일곱 명을 바꾸며 마티 캐시와 존 맥긴 등을 완전히 휴식시킬 수 있었다.

2 | 주요 기록

득점

  •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 3
  • 도니얼 말런 | 6

도움

  • 에마뉘엘 아그바두 | 2
  • 모건 로저스 | 4

최대 점수차 승리

  • 울브스 2-0 에버턴 | 2025년 9월
  • 아스턴 빌라 4-0 본머스 | 2025년 11월

경고 카드

  • 주앙 고메스 | 5
  • 마티 캐시 | 4

클린시트

  • 샘 존스톤 | 1
  • 에밀리아누 마르티네스 | 4

3 | 이번 경기까지의 흐름

에드워즈 감독의 데뷔전은 기대와 달리 아쉬운 출발이었다. 크리스털 팰리스에게 후반에 두 골을 허용하며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0번째 패배를 기록했다. 다만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한 시간 동안 보여준 끈질긴 수비와 무실점 구간은 긍정 요소였다. 울브스는 최근 6연패 중이며(프리미어리그에서 5연패), 리그에서 마지막 득점은 10월 26일이었다. 에드워즈 감독에게는 반드시 끊어야 할 흐름이 두 가지나 있다. 9월 토트넘 홋스퍼전 1-1 무승부가 올 시즌 유일한 원정 승점이다.

반면 빌라는 고공행진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2연승과 유로파리그 2연승을 포함해 공식전 4연승을 달리고 있다. 목요일에는 빌라 파크에서 영 보이스를 2-1로 꺾었는데, 도니얼 말런이 멀티골을 기록했다. 다만 그로 인해 준비 시간이 짧다는 점은 변수다. 리그에서는 지난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뒤집기 승리를 거뒀으며, 모건 로저스가 그날 두 골을 넣었다. 직전 홈 리그 경기에서는 본머스를 상대로 완승했다. 빌라가 마지막으로 패배한 경기는 이달 초 리버풀 원정이었다.

4 | ‘역대급’ 역전극

빌라 파크 원정하면 2021년 울브스의 극적인 역전승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당시 빌라는 대니 잉스와 존 맥긴의 골로 두 골 차 리드를 잡으며 승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하지만 로맹 사이스가 가까운 거리에서 밀어 넣으며 분위기를 바꿨고, 5분 뒤 코너 코디가 혼전 상황에서 동점골을 만들었다.

울브스는 흐름을 잡았고, 후반 추가 시간, 루벤 네베스가 프리킥을 준비할 때 경기장 분위기는 이미 심상치 않았다. 그의 슈팅은 그대로 골대 안으로 갈 궤적은 아니었지만, 수비벽에 크게 굴절되며 에밀리아누 마르티네스를 완전히 속이고 골망을 흔들었다. 미들랜즈 더비에서 승점 3점을 확정하는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