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티 고메스는 울브스가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문턱에 몰린 원인으로, 실점으로 이어진 개인적인 실수들을 꼽았다.
선제골 이후 경기 흐름
“지난 경기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 경기는 강하게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반드시 반응을 보여줘야 했고, 선제골을 내준 뒤에도 다시 대응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실수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결국 실수가 나왔고,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작은 실수가 나왔고 상대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상대가 역습에서 위협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특히 전반에 두 골을 내주면서 경기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감독님은 계속해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셨고, 우리는 후반에 반응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알고 있었습니다.”
2분 사이 연속 실점:
“이런 일은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여기는 프리미어리그입니다. 이 수준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두 골을 연달아 내줄 수 없습니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고, 우리는 2분 사이에 두 골을 내줬습니다.”
“이건 우리다운 모습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작은 실수들이 결국 우리를 무너뜨립니다.”
두 달 만의 선발 출전
“어렵습니다. 항상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발이 아닌 선수들도 언제나 팀을 돕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기에 나서든 그렇지 못하든 우리는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선발로 나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꾸준한 출전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저는 팀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했습니다. 지금 팀 상황에서 더 나아지기 위해 여러 변화가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시즌 마지막까지 싸워야 한다는 메시지
“감독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시즌은 이제 다섯 경기 남았습니다.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우리는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경기는 다섯 경기 남았고,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감독님의 메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