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 울브스 vs 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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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브스가 다시 한 번 리버풀 FC를 상대한다. 경기는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화요일 밤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소화한다. 경기를 앞두고 주목해야 할 주요 포인트를 정리했다.

1 | 출전 전망

롭 에드워즈 감독은 리버풀 FC전을 앞두고 모처럼 완전체에 가까운 스쿼드를 가동할 수 있게 됐다. 황희찬이 종아리 부상에서 복귀했고, 라디슬라프 크레이치는 크리스털 팰리스전 퇴장에 따른 1경기 출전 정지를 마쳤다.

금요일 경기 막판 다소 절뚝이며 교체됐던 안드레도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 복귀전에서 90분을 소화한 토티 고메스 역시 정상 컨디션이다. 울브스는 2월 한 달 동안 6경기를 치렀고, 나흘 사이 리버풀을 두 차례 상대한다. 에드워즈 감독은 애스턴 빌라전 승리 이후 일부 로테이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적절한 균형”을 찾겠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플로리안 비르츠의 결장이 유력하다. 허리 문제로 최근 두 경기를 결장한 그는 이번 경기와 금요일 컵대회 일정까지 출전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코너 브래들리, 지오바니 레오니, 와타루 엔도는 시즌 아웃 상태이며, 알렉산데르 이사크는 크리스마스 이전 장기 부상으로 이탈해 있다.

2 | 주요 기록

득점

  • 톨루 아로코다레 | 5
  • 우고 에키티케 | 16

도움

  • 황희찬 | 3
  •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 8

최다 점수 차 승리

  • 울브스 6-1 슈루즈버리 | 2026년 1월
  • 리버풀 6-0 카라바흐 | 2026년 1월

경고

  • 안드레 | 12
  • 코너 브래들리 | 7

클린시트

  • 조세 사 | 4
  • 알리송 | 12

3 | 최근 흐름

금요일 애스턴 빌라전 승리는 에드워즈 감독과 선수단 모두에게 큰 의미를 남겼다.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에서 자존심을 지켜냈다. 후반 주앙 고메스와 호드리구 고메스가 연속 득점에 성공했고, 울브스는 최근 5경기에서 1패만 기록 중이다.

직전 몰리뉴 홈경기에서는 선두 아스널을 상대로 0-2 열세를 뒤집고 극적인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크리스마스 이후 안필드 원정 이후 흐름은 점차 상승세다. 2026년 들어 프리미어리그에서 승점 10점을 쌓으며 리그 14위에 올라 있다. 몰리뉴에서 드러나는 에드워즈 감독의 색채가 점점 분명해지고 있다.

리버풀 역시 상승세다. 최근 공식전 4연승을 달리고 있다. 토요일에는 강등권 경쟁 중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안필드에서 5골을 몰아쳤다. 그 전 주에는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에서 막판 결승골로 승리를 챙겼다. 선덜랜드 AFC 원정에서도 1-0 승리를 거두며 원정 2연속 1-0 승리를 기록했다. 아르네 슬롯 감독의 팀은 현재 5위로, 4위 애스턴 빌라에 승점 3점 뒤져 있다.

4 | 몰리뉴에서 무너진 레즈

울브스는 2023년 2월, 훌렌 로페테기 감독 체제에서 위르겐 클롭의 리버풀을 3-0으로 완파하며 잔류 희망에 불을 지폈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황희찬의 크로스가 조엘 마팁의 자책골로 이어지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이적해 데뷔전을 치른 크레이그 도슨이 페널티지역 혼전 상황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 골을 터뜨렸다.

후반 들어 리버풀이 반격에 나섰지만, 아다마 트라오레의 전매특허 역습이 쐐기를 박았다. 사우스 뱅크 앞에서 루벤 네베스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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