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 울브스 vs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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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울브스와 첼시전을 앞두고 핵심 변수를 정리했다.

1 | 출전 전망

롭 에드워즈 감독은 새로 합류한 엔젤 고메스와 아담 암스트롱이 토요일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며, 선발 또는 교체 출전 여부를 두고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라디슬라프 크레이치는 부상으로 결장했던 지난주 패배 이후 회복해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장리크네르 벨가르드는 본머스전 복귀를 무사히 마쳐 다시 출전할 수 있지만, 토티는 아직 팀 훈련에 복귀하지 못해 결장이 예상된다.

리암 로세니어 감독은 아스널전 결장 이후 훈련에 복귀한 리스 제임스와 페드루 네투의 상태를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콜 파머와 에스테바오는 최근 출전 시간이 관리됐지만 선발 출전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제이미 기튼스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예상된다. 리바이 콜윌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으며, 다리우 에수구는 3월까지 결장할 예정이다. 토신 아다라비오요와 로메오 라비아는 허벅지 부상으로 결장이 예상되고, 필립 요르겐센은 복귀가 임박했다.

2 | 주요 기록

득점

  • 톨루 아로코다레 | 4
  • 주앙 페드루 | 12

도움

  • 황희찬 | 3
  • 리스 제임스 | 6

최다 점수차 승리

  • 울브스 6-1 슈루즈버리 | 2026년 1월
  • 첼시 5-1 웨스트햄 | 2025년 8월

경고

  • 안드레 | 10
  • 모이세스 카이세도 | 10

클린시트

  • 조세 사 | 2
  • 로베르트 산체스 | 13

3 | 토요일 경기까지의 흐름

울브스는 2026년 초반 5경기 무패로 좋은 출발을 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승점을 쌓는 동시에 FA컵 4라운드 진출도 확정했다. 하지만 최근 리그에서는 2경기 연속 2-0 패배를 기록했다. 2주 전 맨체스터 시티전 2-0 패배에 이어 지난 주말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전에서도 같은 스코어로 졌다. 홈팀이 결정적인 기회를 살렸다면 경기 흐름은 크게 달라질 수도 있었다.

첼시는 리그 5위에 올라 주말 경기를 맞이하지만 최근 열흘은 희비가 엇갈렸다. 주중 아스널과의 카라바오컵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1차전 3-2 열세를 안고 나선 2차전에서도 막판까지 승부를 이어갔지만 연장까지 끌고 가지 못했고, 경기 종료 직전 카이 하베르츠의 역습 골로 아스널이 승리했다. 이 패배 이전에는 웨스트햄전에서 두 골 차를 뒤집는 리그 역전승을 거뒀고, 나폴리전 챔피언스리그 승리로 토너먼트 진출도 확정한 바 있다.

4 | 무관중 속 명승부

2020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브스의 첼시전 승리는 경기장이 비어 있었다는 점이 유일한 아쉬움으로 남았다.

당시 첼시는 후반 추가시간 올리비에 지루의 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다니엘 포덴세가 동점골을 터뜨렸고, 이어 추가시간 페드루 네투가 단독 돌파로 결승골을 기록하면서 울브스는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이끌던 팀에 값진 승리를 안겼고, 3경기 무승 흐름도 끊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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