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 리포트 | 울브스 6-1 슈루즈버리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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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브스 6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9, 41, 58, 존 아리아스 11, 호드리구 고메스 86, 톨루 아로코다레 90+2) 슈루즈버리 타운 1 (존 마퀴스 26)

울브스가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미레이트 FA컵 3라운드에서 리그 투 소속 슈루즈버리 타운을 6-1로 완파하며 4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과 존 아리아스의 연속 득점으로 울브스는 전반부터 경기 주도권을 확실히 장악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골 사이 슈루즈버리 타운이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흐름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후반전에도 울브스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스트란 라르센이 해트트릭을 완성했고, 교체 투입된 호드리구 고메스와 톨루 아로코다레가 추가 득점을 더하며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홈팀이 주도권을 잡았다.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수비 라인을 가르는 패스를 찔러 넣었고, 페널티지역으로 침투한 황희찬이 골문 앞으로 내준 공을 스트란 라르센이 감각적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불과 2분 뒤 추가 골이 터졌다. 황희찬과 스트란 라르센의 간결한 연계 플레이 속에 존 아리아스가 박스 안으로 파고들었고 침착한 슈팅이 골대를 맞고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초반 두 골 이후에도 울브스는 경기를 지배했다. 하지만 흐름과 달리 슈루즈버리 타운이 페널티킥을 얻어냈으며 마퀴스가 이를 성공시키며 한 골을 만회했다.

실점 이후에도 울브스는 흔들리지 않았다. 전반 중반 황희찬이 공격 지역에서 공을 지켜낸 뒤 주앙 고메스에게 연결했지만 고메스의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이어 잭슨 차추아가 측면 돌파 후 크로스를 올렸고, 크레이치의 발리 슈팅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전반 종료를 앞두고 스트란 라르센이 다시 한 번 골망을 흔들었다. 슈루즈버리 타운 수비의 느슨한 대응을 놓치지 않고 흘러나온 공을 밀어 넣으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하프 타임 | 울브스 3-1 슈루즈버리 타운

후반 초반 슈루즈버리 타운은 샘 클루카스를 중심으로 반격에 나섰지만, 산티아고 부에노가 골라인 근처에서 슈팅을 걷어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울브스는 곧바로 응수했다. 아리아스의 패스를 받은 스트란 라르센이 페널티지역 안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후에도 울브스는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안드레의 중거리 발리 슈팅은 골키퍼 엘리 해리슨의 선방에 막혔다.

교체 투입된 마테우스 마네는 경기 흐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측면에서 공간을 만든 뒤 올린 크로스를 스트란 라르센이 연결했지만, 해리슨이 다시 한 번 득점을 저지했다. 이어 마네는 안드레의 패스를 받아 직접 슈팅을 시도했으나, 이번에도 골키퍼의 반사 신경에 막혔다.

롭 에드워즈 감독의 교체 카드는 결국 결실을 맺었다. 페르 로페스의 중거리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아로코다레가 빠르게 반응해 호드리구 고메스에게 연결했고, 고메스가 근거리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곧이어 아로코다레는 데이비드 몰러 울프의 크로스를 골문 앞에서 정확히 마무리하며 팀의 여섯 번째 골을 완성했다.

경기 막판 울브스는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했고, 풀타임 휘슬과 함께 FA컵 4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풀 타임 | 울브스 6-1 슈루즈버리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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